GENRE

Drill

2010년대 초 시카고 사우스사이드에서 시작됐다(Chief Keef, 프로듀서 Young Chop). 런던 브릭스턴으로 건너가 미끄러지는 808과 빠른 템포의 UK 드릴이 됐고, Pop Smoke와 808Melo를 거쳐 브루클린 드릴로 돌아왔다.

Era
2010s
이 장르가 나온 문화

CULTURE

이 장르의 아티스트

ARTISTS

아직 없어요.

연도 순 — 딥컷까지

ALBUMS

Make Your 16 · 직접 만들어 보기

이 사운드로 비트 만들기

듣는 데서 끝내지 말고 직접 찍어 본다. 16BARS는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비트를 만들어 WAV로 내보내는 스튜디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