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펑크
Punk
DIY, 반항, 찢어진 옷과 안전핀. 힙합 패션이 반복해서 돌아가는 참조점.
- Place
- London / New York
- Era
- 1970s–
펑크는 옷을 망가뜨리는 것을 스타일로 만들었다. Vivienne Westwood와 Malcolm McLaren의 런던, Ramones의 뉴욕. 힙합은 2010년대 이후 이 에너지를 다시 가져왔다. Undercover, Number (N)ine, Raf Simons가 펑크를 하이패션으로 번역했고, Playboi Carti는 그것을 무대와 사운드로 옮겼다.
이 문화에서 나온 스타일
STYLE
이 문화의 타투
TATTOO
이 문화의 사운드
GENRE
이 웨이브 위의 아티스트
ARTISTS
이 문화의 브랜드
BRANDS
이 문화의 앨범
ALBUMS
다음 풀업
Keep Digging
여기서 한 칸 더. 풀업(Pull up) = 가서 본다. 디깅은 멈추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