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그런지
Grunge
플란넬, 찢어진 데님, 헐렁한 니트. 시애틀 록이 만든 무심함의 미학.
- Place
- Seattle
- Era
- 1990s
Nirvana와 Kurt Cobain의 옷차림은 패션이 아니었지만 패션이 됐다. Takahiro Miyashita의 Number (N)ine은 이 그런지와 록의 정서를 도쿄에서 정교한 옷으로 다시 만들었고, 그 컬렉션들이 지금 '아카이브'로 거래된다.
이 문화에서 나온 스타일
STYLE
이 문화의 사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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