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Aimé Leon Dore
90년대 퀸즈의 기억으로 만든 뉴욕 스포츠웨어.
- Founder
- Teddy Santis
- Founded
- 2014
- Country
- USA
- City
- New York
Culture
OG 스토리 — 탄생과 주요 컬렉션
HISTORY
퀸즈 출신 Teddy Santis가 2014년 시작했다. 놀리타 멀버리 스트리트의 매장과 카페, 90년대 뉴욕의 농구·힙합·프레피를 섞은 룩북으로 브랜드를 만들었다. 2020년 New Balance 550을 되살렸고, 2021년 LVMH가 소수 지분을 투자했다. Porsche, Woolrich, Clarks와 협업했다.
Run it back
WATCH
1
ALD × New Balance 991 필름
Aimé Leon Dore
왜 힙합이 이 브랜드를 캅하나
HIP-HOP CONNECTION
Polo Sport, Nautica, Timberland를 입던 90년대 뉴욕 힙합의 착장을 지금 뉴욕의 시선으로 다시 만든 브랜드다. 힙합을 그래픽으로 인용하는 대신 그 시절의 실루엣과 분위기를 옷으로 재현했고, New Balance 협업은 2020년대 스니커 취향을 바꿨다.
이 드립 누가 입나
WHO WEARS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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